탈모왕 wrote:
> 방금전에 어느 코쟁이 게쉐이가 저의집앞에 주차돼있는 차에서 라이트훔치다 도망쳤습니다.
> 개짖는 소리에 창문을보니 어느 코쟁이 게쉐이가 바로 지코앞에서 지차를 뜯고있는게 아니겠어요!
> 게쉐이 가뜩이나 요새 회사에서 짤릴것같아서 열받는데 곧장 위에있는 반자동 산탕총들고 쫒아나갔는데 쥐새끼같은 게쉐이 차타고 열라 도망가고 있더군요.
> 담에오면 머리를 날려버릴겁니다!
> 도망가는 게쉐이 어둠속에 희미히 보이는데 머리숱은 엄청많더군요 가뜩이나 열받는데 확 그머리숱과 같이 날려버리는거 였습니다.
> 경찰왈 담에 또보면 걍 기다렸다가 집경계선으로 들어오면 쏴버리라는군요 정당방위라고.
> 인제는 인정사정없이 오면 다 쏴버릴겁니다.
> 위에있는 총으로 우와! 열받아!!!!
> 오늘 머리 한 200개는 빠지는가 봅니다.
>
>
>
하하..웃어서 지송... 근데 그상황에서도 머리털을
관찰하시는 군요...^^
근데 그 총 참, 시커먼거이 보기 좋군요.
저도 까만거만 보면 눈이 한번 더 갑니다.
근데 그런총은 총알이 몇개나 들어가나요?
암튼, 회사에서 꿋꿋히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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