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을때 말입니다. 하늘 높은줄모르고 땅넓은줄 모르고 한때 제잘난맛에 산적이 있었습니다. 이성격 지금도 안바궜습니다.그냥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깻잎머리님 29이죠? 제이름 집어넣고 보다가 님의 글을 봤습니다. 저랑 상당히 비슷한데가 많더군요. 비록 예쁜 여자 밝히는 속물이지만 잘해주고 싶습니다. 이성으로서는 모르겠습니다. 아직 주제파악못하고 저잘난 맛에 사는 놈이라 아직 예쁜 절ㅂ은 아가시들 찾고 다닙니다.저 멍청하고 상당히 건방지고 거만한 놈입니다. 작업같은것 아닙니다.무슨 동정같은 것도 아니고 저랑 비슷해서 관심이 생겼을뿐이죠. 저의 아버님 경상도분이십니다. 저도 그래서 경상도남자기질이 있죠. 좀 무뚝뚝합니다.
님자같은것 붙이지 말고 반말쓰십쇼. 그냥 동성친구 대하듯이...남자 여자사이에서도 우정같은것 성립될수 있습니다. 제이멜주소입니다.
yacha73@altavista.com 지금은 오빠 결혼하셨을지도 모르니 혼자이시겠네요. 그기분 압니다. 그리고 이글 보시는 분들 오해마십쇼. 그래도 전 챗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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