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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는 진짜 하....

  • 9년 전

  • 830
10
돌이켜보면 19살? 구렛나루가 안자라면서 탈모라는걸 느끼고 시작했으면 초기에 잡았는데 현재나이 27살.. 이미 중기를 넘어 말기로 가고

23살때 피부과 방문. 의사의 권유로(6개월이면 나기 시작한다고 했음) 프~ 약을 1년먹었지만 효과 못느끼고 중단
지금에와서는 그것조차 괜히 중단했나 싶고 초기에서 중기 갓 넘어온 수준 정도라서..

관리라고 하는건 없지만 23살때부터 심각성을 느끼고 자기전에 진짜 뻗어서 자는경우 제외하고는 머리감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감고 꼭 두번 감아주려고 노력하고

이미 바람만 불어도 머리가 휑~하고 땀만 조금흘려도 휑~하고 아무것도 안해도 휑~하기때문에
약을 다시 시작해볼까 고민도 하고있고... 오메가3가 그렇게 좋다는데 복용 생각중이고..
어머니가 탈모치료하라고 레이저로 치료한다는 헬멧같은걸 고가에 사와서 그거를 해보려고 생각하는데

약을 먹어야할지... 어머니는 돈도 돈이지만 약이 독하고 평생먹어야하니 먹지마라 하는입장... 그래서 고민중 일년에 100정도면 탈모 늦추거나 득모하는걸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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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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