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때까지 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몸무게는 62킬로 였지요.
군대를 제대할때는 70킬로 였구요.
대학교 3학년 때부터 취업을 생각하여 독서실에서
공부를 했지요.
밤샘 공부, 불규칙적인 식사로
몸무게가 한 78킬로 정도였고 그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지요.
유난히 외모에 신경 쓰다보니 그때도 머리가 가렵고
탈모가 조금시작되었지만 주위에선
탈모라고 말하면 사치스러운 얘기라고 할정도 라고
그 당시도 머리숯이 많았지요.
그때부터 지금 나이가 37살이니 약 13년 정도
탈모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피부과를 약 3군데를 번갈아 1년 정도 다니고
서울에 있는 금융기관에 취업을 하여 머리에 좋다는 것은
뭐든지 했지요.
중국산 모발제 부터 미역다시마, 중국산모발제, 안마기, 심지어는
태아 태줄로 만든 의약품까지 그래도 별효과를 못봤지요.
외국에 출장를 가면 그곳에서도 유명하다는 약을 사 올 정도 였으니까요.
지금은 몸무게가 85킬로이며 고기를 좋아해요 그중에선 돼지고기
부분중 비게가 있는 부분을 즐기구요. 술도 고래 입니다.
여름엔 땀을 많이 흘리는 편입니다.
머리모양은 M자형이 아닌 앞머리전체가 숯이 적습니다.
저의 집안에는 대머리인 분은 없으십니다.
다만 식구중 저만 약간 비만인 편입니다.
그레서 요즘은 집사람의 권유로 조깅을 하죠.
몸무게를 줄이면 이상하게 탈모가 줄어드는
기분이듭니다.
저와 비슷한 유형의 탈모와 체형을 가진분이 있으시면
예방법이니 치료법 좀 알려 주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