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어요?
대마모 중독녀 맘이 이쁜女 입니다.
옴...하루 쉬는 동안 엄청난 글들이...
먼저 골든제브라시클리드 님 노래 너무 감사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기독교? 방송에서 얼핏 들어 봤었던것 같으네요.
전...무교 입니다만...아무튼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사랑 받개 위해 태어났다"는 부분이 제일루 맘에 들었답니다.^^
나그네 02,3자머리,노력,폐인,fox 님들은 너무 확대해석? 하시네요.
아마도 골든제브라시클리드님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탈모를 극복하라는 희망과 용기의 메세지로 이 노래를 선물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글구 쭝이님 글은 무지 길었습니다만 뭐 결론은 겁내지 말구 병원에 잘 다녀오라는 말씀 같더라구요?!!! 맞지요?!!!^^
병원은 잘 다녀 왔구요. 다행히 의사 선생님이 좋은신 분 같아서 편하게 상담하고 약 처방받구 그랬답니다.
꾸준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마인드 컨드롤 해나가면서 건강관리도 스스로 잘 해야 된다구 말씀 하시더라구요.
무슨 샴푸랑 먹는약이랑 바르는 약 처방 받았어요.
물론...완치 개념이 아닌 '지루성 피부염'이나마 잠시 수그러 들게 할려구 처방받은 것들이죠.
아직까진 버티어 볼만한데 그 이상 가면 저두 제 인내심 한계선을 넘어설듯 ...제발 그렇게 안되길 빌고 또 빌고 노력해야죠.
글구 참...거듭거듭 말하지만 고3분들은 눈 딱 감고 시험에만 집중 하세요. 그후에 우리랑 같이 고민해두 될테니깐요...울 대다모 식구인 고3 수험생 여러분들 홧팅!!!
짜자잔...끝으로 저번 9월에 친 시험 발표 오늘 났습니다.
두마리 토깽이 중에 한마리는 잡았습니다.
'정보처리 산업기사 합격'했다구 전화속에서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라며 팡파레?가 울려 퍼지더군요.
발표 첫날이라 아침에 회사 출근하자 마자 확인 해봤는데...
합격이라니 날아갈듯 기뻤습니다.
아시죠? 저 간신히 기출 문제 프린트만 보고 힘들어 하며 운타령만 해대고 징징 거렸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나 봅니다.
물론 2차 실기가 남았습니다만은...
저 나름데로 이렇게 열심히 살아나가고 있답니다.
아시죠? 여러분들도 열심히 사셔야 돼요.꼭~~~
그럼 이만...모두들 좋은 오후 되시구요. 안~~~녕.
참...여러분들의 격려의 힘도 컸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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