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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난 왜 빠지고 있는사람도 부러운걸까..

  • 24년 전

  • 1,132
0
초등학교때부터...(5학년때...)머리숱 없다고 놀림받고..
그후로 쭉~~~
점점빠지고..
지금은 아주..포기상태...
이노무 아버지는 차라리 나중에라도 빠지지...
이상하게도 곱슬머리에다가 엄청가는 머리...거기에다가 적은머리..
모든 악조건을 다 갖춘사람...
그 피를 왜 나한테 까지 주냔말이다...
괜히 미워지는 아버지 입니다...
울 할아버지는 엄청난 바람둥이..였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부럽군요..ㅡㅡ;
여러분들...뭐...20세 이후에 조금씩 빠진다고 걱정하시고..
이제 시작이라고 걱정하시고..
제가보기에는 부럽기 짝이없군요...전 머리 스타일이 뭐가있는지 관심조차 없습니다...아..스포츠형머리 하나 아는군요..ㅡㅡ;
앞으로 어케 살아가야할까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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