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인 wrote:
> 성격 정말 불같으신 분이시네요....
>
> 힘내세요.
>
> 같은입장끼리 위로의 말보단 공감의 말이 더 나을듯 싶군요...
>
> 공감합니다.
>
>
>
>
> > 과격햇죠?....^^
> > 사실 여기와서,,맘도 위안되고,,많이 안정이 돼요,,
> > 여기 한번올때마다,,한시간은 기본으로 읽어대고잇답니다,,,,
> > ^^
> > 저도 이식수술은 한번 한 사람이구요,,한번더 계획중이에요,,
> > 흠,,,,,수술결과는,,,,,,쩝,,,,,실패성공 오십프로요,,,,,각각
> > 근데 잘생각해보면,,,,,빠진머리는 절대 원상태로 안돌아오니까
> > 너무 민감한 사안이죠,,
> > 여기와서,,,여인네나,,,밖에서,,,겪는 웃기는 헤프닝들,,,,,
> > 와 어쩜 저랑 그리 똑같으신지,,,,,정말 가스나들은 같이 술먹는 자리에서,,,,,모자를 벗기려고 하질 않나 ,,강제로,,,,,,,,
> > 정말 왜 맨날 모자쓰고다니냐? 이런 질문이나,,,여타 헤프닝들 정말 가슴 아프면서,,,재미잇기도 하네요,,,저랑 비슷해서,,,,
> > 저도,,,정말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친구가 모자를 벗겨서,,,,그친구 그자리에서,,죽도록 패버리고 나온적도 잇어요,,,그리고,,일부로 여자 한테,,,정띨려고,,,쪽팔리니까,,여자 앞에 침까지 뱉고 나온 독한 놈이랍니다,,(여자가 웃엇거든요^^;) 물론 머리가 많앗다면 절대 일어나지는 않앗을 일이죠,,,,,,,,,
> > 이제는 모자 벗기려 하면,,,표정 관리 이빠이 하죠,,,,자연스럽게,,
> > 너 대머리 아냐? 이렇게 물으면,,,,,,,후후후,,,,,이런 여유잇는 모습ㅡ,ㅡㅡ하하핳,,,,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와는 정사신에서,,,차속에서,,,모자를 벗기길래,,,끝내버렷습니다,,,,,,씨알,,,,,,,승질 나더라구요,,,,,,,그전에 ,,,,하도 모자 쓰고 다니니까,,,,키스하면서 밤에,,,,와,,,내 진짜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어빠 왜 모자써? 그래서,,어 그냥 머리 길러,,,,그랫다가,,,,,키스하고,,좀 스킨쉽이 잇자,,얼마나 궁금햇는지,,,,,,그 정신없는 틈을 타서,,,제가 혼이 빠져잇을줄 알고,,,,,모자를 툭 치면서 자연스럽게,,,유도 하더군요,,그러나 저희가 어떤 사람들입니까?.....술을 아무리 먹어도 모자 벗기면 깨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면서 ,,,입으론 신음소리 내면서,,,마치,,,,저를 사랑스럽다는듯 ,,흥분하며 머리를 이리저리 티안나게,,쓰다듬더군요,,그래서 좀 이상하다 싶으면 또 한번 훌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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