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자슥 잘지내지?
나두 한 3년전쯤에 사랑니를 2개 뽑았는데 둘다 옆으로 누운거라서 마취하고 드릴로 부셨어!
어구~ 그거 드릴로 이빨을 박살 내버리는데 얼굴뼈까지 다 덜덜 거리는데 하하 그래도 뽑으니까 무지 시원하데.
나중에 뀌메구 한 이틀지나니까 몸이 우~ 막떨리고 무지 아프데!
자슥 절대 바람쏘이지말고 인제 노가다도 관두었으니까 집에서 한 몇일은 숴는게 좋을것같아!
하하 뽑이고 뽑히는거의 연속이라..음
암튼 몸관리잘하고 바람절대 쐬지말고!
그럼 빠빠루~ ^^*
> 오늘 사랑니를 뽑아버렸써요.
> 전 사랑니가 모두 4개 그중한개는 누워서 갸우뚱~ 났습니다.
> 이건 뽑을라면 잇몸을 또 찢어서 또 이빨은 동강동강내서 뽑아야
> 한다는데....
>
> 어차피 뽑아야 한다기에 오늘 큰맘먹구 가서 뽑아 버렸써요...
> 속이 다 시원하네요...
> 근데 의사가 모 이런이빨이 다있냐구 드럽게 안뽑힌다구 ..ㅜ,ㅡ
> 하튼 의사두 고생 저두 고생했습니다.
> 머리카락은 자동으로 뽑히구 이빨은 뽑아버리구..
> 젠장~
> 뽑구 뽑히는게 제일인가 봅니다.
>
> 다들 누운 사랑니뽑는거 무섭다구 겁주던데 생각보다 안아픕니다.
> 병원에서 뽑아야 한다구 하
> 신분들 그냥 뽑아버리세요.
> 전이제 3개만 뽑으면 됩니다.
> 으흐흐...~
> 근데 피가....................................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