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니.. wrote:
> 내 남친은 좀 이상합니다
> 비키니차림,,혹은 야사시한 벗은여자 사진봐두
> 별루 조아하질 않아여
> 난 여자지만 그래두 잼있구 좋던데
> 애써 관심없는 척하는건지,,남자라면 그런거 싫어할 사람 없다잖아여
>
> 역시 조으면서 내숭인거 같습니다 지두 남잔데..
> 대다모회원님들은 대개 여자의 어떤모습이 젤로 사랑스럽고
> 섹쉬해보이나여?
> 무조건 살색마니보여야 그런건 아니져?
> 오늘 제 친구가 꽉 끼는 그야말로 터질듯한 튀는 청바지에
> 목이 푹~ 파인 쫄티를 입었는데
> 지나가던 남자들이 눈을 못떼더군여^^
>
> 건그렇고,, 요즘 리그로스님께서 잘 안보이시네여
>
저도 여자벗은 사진같은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걍 착하게(?)노출된거는 보기 좋지만
달력사진처럼 심하게 노출된 사진은 거부감이 들더군요.
특히, 음란사이트광고 사진들.....
그런 사진보다도 그냥 착하게 생긴 여인들 사진이 더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 진짜 화장 찐하게 해서
술집여자처럼 막 헤픈(?) 여자들 있죠..
어후.. 전 그런 여자들 너무 싫어요..
그리고 옷을 섹시하게 딱달라붙는 옷이라던지 꽉끼는 치마라던지
이런거 보다는 편안한 스웨터나 니트를 입은 여인들이
더 따뜻해 보이고 착해보이고 예뻐보이네요.
암튼, 전 섹시한 여자 별로 안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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