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저는 웹서핑을 하다 우연히 발견하여 많는 글들을 읽었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탈모로 고생하여 약도 바르고,먹고,감아보고 했는데 별 효과가 없더군요.
저는 완전히 머리카락이 없는 것은 아니고 대머리의 초기단계라고 생각됩니다.
한때 걱정도 많이했고,남들이 나의 머리를 보는 것 같는 생각이 들어 자신감도 떨어져 무기력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걱정하지 않아요.
모든 사람에게는 자기 나름대로의 육체적 핸드캡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인이 어느날 교통사고로 손가락 하나를 잃었다고 해요.
그 사람은 머리카락이 문제가 아니고 손가락에 신경을 쓸 겁니다.
또한 아프칸사람들처럼 먹을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머리카락에 신경쓰겠습니까?
요즘 저는 머리카락 보다는 어떻게 하면 미래지향적 삶이 될 수 있을까?라는 계획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점점 들면 머리카락은 점점 없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없어도 당당히 생활합니다.
글쓴이:35세 남자,자동차판매영업,머리수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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