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다트 먹고있는 35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아보다트 먹다가 비싸서 다모다트로 바꾸었습니다.
1년5개월 정도 먹고있네요.
처음엔 잔털이 나기시작하더니 어느정도 지나니 그 자라나는 양이 현저하게 떨어지긴하지만 더이상 탈모는 일어나지않고있네요. 운동도 하루에 일끝나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하고있어요 . 남들에게 몸좋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있구요 하지만 문제는..... 어느순간부터인지 성욕이 점점 없어지는거같아요. 발기도 아침에는 되질않고 강직도도 많이 떨어지고있습니다 .
오랜친구처럼 만나는 여자가 있어요 . 물론 잠자리도 서로 좋아서 합의하에 하고있는데 어느순간 부터 그여자와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고 어느순간 생각해보니 내가 왜 하고싶은 생각이 안들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거 이대로 복용을 계속해야하는건지 너무나 슬프네요.. 이런경우 회원님들은 어떻게 하실런지요?
약이 효과가 없는건 아니라서 이약을 끊게 되면 우수수 떨어질거같아 무서워서 못하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ㅜㅜ 아 너 무 나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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