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형적인 M자형 탈모,앞머리 선이 후퇴하고 있습니다.
첨에 압구정동 모 성형외과에 상담을 받았더니,나중을 생각해서
정수리 부분만 심고 앞머리 라인은 심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하더군요
전 문제의 다른 병원에 찾아 갔죠...
그 의사 놈에게 머리를 보여 주었더니,(-)형태로 머리를 심은뒤
양쪽 정수리를 집중적으로 심으면 마치 탈모가 다 가리워 질것처럼
애기를 하더군요. 그래서,그 병원에서 거금 250만원 들여서 1000정도를 수술을 받았습니다. 근데,지금은 양쪽 정수리 머리는 합쳐서
100개 앞머리도 한 100개에 수술한 자국 구멍만 잔뜩 있습니다.
그자식은 앞으로 제가 이런 머리가 될걸 알면서도,자기 벌이를
위해서 저를 속인거죠.
제가 참을수 없는건 그 자식한테 좋았다는 느낌과 앞으로 만약
탈모가 진행되면 정말 앞에 이 몇가닥 있는 머리 때문에 제 꼴이
우스워 질것 같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지금도 그 의사 새끼한테 속은것 같은 생각과,앞으로 제 머리모양을
생각하면 화가 나서 잠이 안옵니다...
이런 의사 새끼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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