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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제게도 탈모가 올 줄은...

  • 9년 전

  • 1,137
10
이십대초 젊은 나이 머리 손질할 때 앞머리가 자꾸 갈라져 손질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 땐 이게 탈모이리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 직계 아버지, 할아버지, 큰아버지께서는 탈모가 전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죠..
그렇게 수 년이 지나고 지금은 거울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옵니다.
자괴감도 심해지고 우울함도 배가되네요.
이제야 탈모임을 자각하고 치료 시작했는데 일찍 시작할걸 너무 후회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주변 친구들에게 꼭 방심하지말고 조심하라 설파하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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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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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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