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제상태의 사진을 올린 21살 젊은이 입니다.
지금 사진을 보니 생각보다 들심하게 나왔군요.
각도도 그렇고 사진의 색도 저렇지만 저것보단 약간 심합니다.
아무튼간에 여러분들의 답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임꺽정님의 답글은 아주 제 가슴을 톡쏘는 시원한 답글이셨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전에도 '젊은이'란 이름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병원에 혼자가서 처방받으려 하는데 얼마나 드는지 알려주세요..라는 주제로요.
그 때 답글하신 분들중 3만원이면 충분하다고 하셨는데 정말인지..
확실하게 답변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립니다. ^^;
요번주는 아무래도 중간고사땜에 병원을 갈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내년3~5월사이엔 군대를 가게 됩니다. 휴~
걱정..걱정..걱정이 앞서는군요.
아직은 여자친구랑 깨지지 않았지만 곧 깨지겠죠...벌써 500일도 넘었는데..후우..
머리를 스포츠로 자르는 순간....크읔.....
이렇게 된거 전쟁나면 군대 지원해서 빈라덴이나 잡으러....ㅡㅡ;;
아후웅....아무튼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충고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꼭 약을 복용하겠습니다. 10월달 안에...
그럼..이만...행복한 나날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