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는지요?!!! 맘이 이쁜女입니다...쿠쿠^^
오늘도 역시나 올라온 글들을 쭉~ 다 읽어보았지요.
전 요즘 뉴스엔 전혀 관심이 없답니다.
한때는 열 올리고 신문&TV 열심히 였었는데...
내 코가 석자인지라?...정말이지 세계 3차대전?이 발발 한다하여도...'머리카락'에만 매달릴 우매한? 女랍니다.
부쩍 결혼 하고픈맘 연애하고픈 맘이 많이 드는 요즘에 들어서 '머리카락'은 내 맘을 외면한체 ...다소 심각한 수위로 다닿으려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항생제와 호르몬제제의 약을 처방해 주더군요.
전 무지 먹기 싫다고 했고 의사 선생님은 먹어야 좀 좋아지지?!!!그러시면서 처방해주셨어요...일주일분 더 먹고 있습니다.
현재 전...그외로 담담한 상태고 대신 저희 어머니가 마음 아파하시고 계십니다. 물론 저를 결혼 시킬것을 염두에 두셔서 더 맘 아파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제가 웃으면서 괜찮아...다른곳이 이뻐 보이면 이 정도쯤 이해해주 겠지?!!! 못 해준다 그럼 다른 여자 만나 잘 살아라~~~그러구 빠빠이 하면 돼지?!!!(솔직히 제 맘속에서도 피눈물?이 흐르겠죠?...)
그래두 뭐...어쩔수가 없잖아요?!!!
치료약두 없구...보조적으로 뭐 할수 있는 방법이래야...
가발아님...뿌리는 증모제? 정도...
예전에 가발은 잠깐 해봤었구요.
증모제는 아직 한번두 안 해봤네요.
결혼할 상대자가 생기게 되어 만약에 결혼하게 된다면 내뜻을 밝히고 삭발 하고 싶어요.
집에서 괜찮을듯 싶은데 '직장생활'이라든지...그런거 할려면 그런게 좀 난관에 부딧힐듯 싶네요.ㅠ.ㅠ
사는게 왜 이리 복잡하고도 힘든건지...
그래두 아직은 버티어 보고 있습니다.
물론...이쁘게 잘 빗어서 핀꼽고 다니니깐...내가 이리 심각한지는 가족 이외는 눈치 못채고 있죠 다들...
이렇게 신체의 일부분에 불과한 하찮은 머리카락 따위가 나를 이렇게도 작게 만들다니...
절대 머리카락 한테 지지 않을꺼에요.
난...다른 것두 잘해낼거구요. 착하고 바르고 멋지게 당당하게 잘 살거에요.
물론...울 대다모 식구들과 함께 좋은 소식 나눌거구요.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오후 되십시요.
참...탈모왕님! 직장 잘 다니시고 아무탈 없으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리구 나그네02님은 날이 갈수록 음흉?해 지시는 것 같으네요.
폐인님두 반갑구 김민님...뭐...초니님도 여자치곤? 쪼메 밝히?시는듯...아아 농답입니다...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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