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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항상 스트레스 받네요

  • 9년 전

  • 663
3
군대 갔을때 부터 제 머리가 m자 인줄 알았고 태어날때부터 줄곳 m자 인줄 알았습니다.

부모님댁에 가서 고등학교때 사진을 보기 전까지...

머리가 반듯하게 잘 있더군요...

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미용실을 갔는데 정수리쪽에 탈모가 좀 진행 되는거 같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항상 머리 숱이 많고 좀 억센 타입이라 별 신경 안썻습니다.

그러다 친구들과 놀러 갔는데 머리를 보더니 왜이렇게 없냐고.... 그때부터 자각 했습니다.

그래서 효과 좋다는 한의원에 가서 진료도 받았고 했지만 조금 좋아질뿐 확실한 효과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좀 알아보고자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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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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