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로 M자 3,800모를 하였고 1월 5일에 하였으니 이제 딱 3개월 하고 2주 정도가 흘렀군요.
바르는 액체 마이녹실은... 대략 7통 정도... 거짐 2년 넘게 써 왔었던 것 같고요.
도포 부위는 단연 M자였습니다;; 당연히 머리카락이 자랄리 만무. 2년 동안의 성과라는 것은 그냥 20가닥 정도의 솜털...?ㅠㅠ;; 물론 그 또한 제 느낌인지 아니면 더 깊어진 것인지는 알 도리는 없었으나...
결국 수술을 하게 되었고, 각질 및 상처가 지난 3주~ 1달 뒤쯤 후부터 염증이 생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꾸준히 도포를 하였었습니다. 2년 동안 모공 씨앗 땅을 비옥하게 만들었던 탓인지... 3개월 정도 즈음부터 남들 4~ 6개월 정도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마이녹실은... 바를 수 있으면 염증 생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바른다면 꽤나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수술 직후 90% 이상 남아 있는 마이녹실 버리기도 뭣하고 해서 꾸준히 바르고 있는데...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1人입니다... 하하;; 캡슐 마이녹실도 이제 9알만 먹으면 끝이네요. 물론 탈모약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검은 콩 두유도 가끔씩 마셔 주고요... 하하하;; 1년 뒤에 상위 1% 후기를 남길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때까지 다들 관리 잘 하시고 풍성해 지시길 바랍니다. 자라나라~~ 모발~ 모발~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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