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탈출을 위해 악착같이 모은 금전과 바쁘지만 악착같이 시간을 내어 병원을 다니고 있는 1인 입니다.
저번글에서 계획을 말씀드렸듯이,
웅선의원을 방문해서 현재 주사치료도 병행중입니다.
첫방문시 꽤나 많은 시간을 상담했던거 같은데, 당연히 제가 지금까지 해온 탈모관리내용이 방대한 터라 예상을 했었죠. ^^
근데 정말 사람들이 많더군요. 가서 40분정도 기다린거 같아요.
우선, 제가 현재 사용중인 샴푸와 토닉, 그리고 먹고 있는 조합약을 보여드리니,
조합약은 탈모약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버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요즘은 약먹을때 프카만 먹고 다른건 다 버려버립니다. ^^
그랬더니, 진짜 장난아니게 머리가 빠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웃을 일이 아니지만 이젠 뭐 워낙 익숙해서리.
하지만 원장선생님 말씀대로 프로좀에이와 미녹시딜약을 잘 바르고, 주사는...현재까지...3번 맞았네요.
두피상태가 좋아서 효과가 좋을것 같다고 하시는데,,뭐 믿어봐야죠.
전 총 20회 주사치료 처방을 받았습니다. 1개월 간격으로 후기를 올려드리죠. ^^
사실, 조합약을 먹지 않고, 주사맞고 프로좀에이, 미녹시딜사용한지 3주가 지났는데, 예전에 빠졌던 머리카락인지는 모르겠는데 새까맣게 몇개가 올라오던데,,,뭐 아직은....
아 그리고, 집에 보니깐 아버지께서 예전에 사용하신 [헤어가드]가 있던데..
이것도 같이 사용해볼려고 해요.
혹시,,,,머리 감고 토닉바르고 헤어가드 쏘는게 맞나요? 아님
머리 감고 헤어가드쏘고 토닉 바르는게 맞나요?
고수님들 혹시 경험있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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