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가심털 (구 나라) wrote:
> 좋으시겠네여..
> 부부가 그렇게 열심이시니...
> 그 정성이 하늘에 닿았나 봅니다..
> 저도 2달정도 먹고 있지만...
> 약만 먹을뿐 다른건 안하고 있답니다..
> 그래서 인지 아님 집사람이 신경을 안써줘서 인지..
> 진전은 없이..
> 더 빠지는건 아닌가 하고 불안하네여..
> 울 집사람은 돈많이 벌어서 심으면 돼지..
> 머 그렇게 신경쓰냐고 까정 하고...
> 서울시 XX 병원에 다니는 친구가..
> 그약은 여자가 가까이 하면 안되는 약이라구 그랬다구..
> 약근처에는 가지도 않고..
> 만약 약이 보이면 치우라구 그러는데.. ㅠ.ㅠ
> 하여간 부럽습니다...
> 그 남편분에게 꼭 전해주세여...
> 장가 잘가신 거라구...
> 아무쪼록 머리 많이 나시라구도 전해 주세여...^^
>
> ps. 제가 쓰던 닉네임 "나라"를 어떤분이 쓰고 계시더라구여..
> 얼마나 머리가 나고 싶으셨으면..ㅜ.ㅜ
> 글은 많이 올리지는 못하지만
> 앞으로 전 "굵은 가심털"로 참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병행해서 어느 것이
효과가 있었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그렇죠?
하지만 시행한 모든 경우가 머리 환경에 좋다는 것만은 사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약은 가임 여성이 만져서는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출산이
끝나신 분이라면 그리 염려하지 않으셔도 무방한 걸로 압니다.
머리가 나면서 보존이 되니까 저절로 모발이 굵어지면서 힘이 생기데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