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지난 3일차 후기 글 복사해서 넣었으니 참고하고 읽어주세요!
오늘로 4일차네요. 그냥 있는 그대로 솔직히 써볼께요.
엊그제에 이어 어제도 관계를 가졌습니다.
일단 엊그제보다 더욱 강직도가 좋았고 발기 지속시간도 달랐네요.
사정 시 느낌도 조금 더 자극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 느낌상)
평상 시 존슨 크기도 다 회복이 된 것 같구요. 통통해졌고 늘어졌습니다. (이게 원래 존슨 모습)
아직 아침발기는 못하고 있네요.
새벽에 잠깐 잠깐 깼을 때 발기가 되어있었던 것 같긴하지만
아침에 눈 떴을 때 불끈불끈 단단한 존슨의 모습은 아직입니다..
아직 4일차이니.. 이 부분도 곧 회복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전 사실 3번이 가장 궁금한데 아직 자위는 해보지 못해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자위 후 사정할 때 정액이 주르르 흐르던 모습을 보며 어찌나 내 모습이 작아지던지... (약 복용 중에)
복용 전에는 앞으로 팍팍 튀어 나가서 사정할 때 신경쓰면서 했었거든요..
그리고 사정할 때 호스로 물 뿌리듯 쫙쫙 뿌리는 느낌이었는데 약 복용 후 주르르로 바꼈습니다.
이건 나중에 자위해보고 다시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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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 썼는데 아래와 같은 성기능 장애로 프페를 중단한지 오늘로 3일째입니다.
1) 발기 강직도 저하 및 발기 부전
2) 평상시 성기 크기 작아짐 (쪼그라들어 있음)
3) 사정시 정액 발사 거리 급감 (약 복용 전 앞으로 쭉~ 1m? 나갔는데 복용 후 그냥 줄줄 흐름)
4) 사정시 쾌감 감소, 정약량 감소(이건 확실하진 않지만 느낌상 그랬습니다)
5) 평상시 발기가 거의 없음. 아침 발기 없음.
6) 야한 걸봐도 무반응 (약 복용 전에는 자주 불끈불끈해졌음)
하루하루 바뀌는 점들을 글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어제 관계를 가졌는데 약 중단 2일째였지만 확실히 달랐습니다.
자극을 받아들이는 몸의 반응이 확실히 다릅니다.
일단 존슨 흥분도가 굉장히 올라가는 것 같고 발기도 잘되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묵직함이 있었습니다.
심인성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직접 느껴보니 절대 심인성 아닙니다.
또한 평상 시 버스 타거나 앉아 있을 때도 존슨이 잘 반응하네요.
복용 중에는 진짜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데 지금은 야한 생각을 한다거나 하면
존슨에 힘이 확실히 들어갑니다. 발기도 되구요. 남자로서 살이 있음을 느낀달까요..
평상 시 존슨 크기도 복용 중 쪼그라들어 있던 모습과는 다릅니다.
쉽게 표현하면 좀 늘어진다고 할까요? 존슨이 오줌쌀때 보면 좀 축 쳐진 느낌도 있고
오뎅 불듯이 통통해졌습니다 확실히.
중단 3일째밖에 안됐찌만
일단 1,2,5,6번 문제는 확실히 개선이 있거나 해결이 되는 것 같구요.
3번은 나중에 자위를 해봐야 알 것 같고.
4번은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제 사정 시 느낌이 좀 더 강렬했던 것 같긴 합니다 (이건 아직 불확실)
정액량도 아직은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추후 자위 시 3번 문제와 같이 확인 가능할 겁니다)
저도 약 복용하기 전.. 그리고 복용하면서 성장애를 겪는 게 고작 몇 프로 안된다고 알고 있었고
(뭐 물론 제가 몇 프로 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심인성요인이겠지... 막연하게 그렇게 생각하고 스스로를 위로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로 인해 보니 절대 심인성 문제가 아니라 실제 약이 성기능에 매우 큰 영향이 있네요.
다행히 저는 탈모가 심각하지 않아서 약을 먹을 때도 예방차원에 먹었던 것이 컸구요.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먹고 싶지만 일단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결정을 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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