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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여성들이여, 제발 그러지 말자.. 정말 그러지 말자 ㅡㅡ

  • 24년 전

  • 1,066
0
자기자신의 결점은 보지도 못한채,,
남들이 지 탓하지 않는게 지 허물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일이 탓하지 않고 참아줄때가 많아서란걸 모르고
저만 잘난줄로 착각하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여성들이여, 제발 그러지 말자구하셨는데
여자들.. 그런면 없잖아 있죠ㅡㅡ
여하튼 사람의 신체적 약점가지고
들쑤시고--; 잼삼아 얘기한다는건
도저히 용납못할 행동입니다
옆에서 누가 그럼 가만안둘겁니다
"인간이 된다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을 통해 자신과 다른 누구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는것이다."
락그룹(smashing pumpkins)의 보컬이 오래전 한말이 생각나네여
천진반 wrote:
> 전 어릴 때부터 머리숱이 없었죠 ( 애기머리카락이라고 보심 돼요 )
>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대머리란 별명이 늘 붙어다녔죠
> 전 학교 다닐때 여학생들 앞에 지나가기가 무서웠습니다.
> 제 머리를 보고 분명히 웃을께 뻔했습니다.
> 결과는 안 봐도 훤하죠...
> 울 나라 여성들은 기본적인 애티켓이 없는거 같습니다.
> 뻔히 알면서 꼭 머리 얘기를 해야 하나 모르겠습니다.
> 전 제가 격어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장애가 있고
> 고민이 있다고 하면 그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배제 시킵니다.
> 그게 그 사람을 대하는 최소한의 얘의 라고 생각하거든요
>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 얘기를 꺼내고 그걸 재미 사마 웃습니다.
> 앞에 앉은 당사자는 쥐구멍이라도 있음 들어가고 싶을 심정이라고
> 생각합니다.
> 이제 최소한 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러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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