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잘 다녀오세요

  • 24년 전

  • 892
0
98년 10월20일날..
저두 102보충대로 갔었답니다
가기전에 착잡하구 그래서 신촌에서 인천까지 새벽에
걸어온적두 있구요(행군연습한다구요. 도움하나두 안됩니다 ㅡㅡ;)
막상 가는 날은 밤새구 아침머구 피씨통신하러 방에 들어가는데
저희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
"너 모 할려구 그러냐? " "통신하게여...~ "
"너 오늘 군대 가는날이다 빨리 준비해라 .. "
헉... ~ 알구는 있었는데 .. 막상 그 얘기를 들으니
착잡 .. 그 자체...
그렇게 해서 북한 애들 바라보며 살다 보니
이젠 집에 가라구 그러더군요 .. ^^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 닥치면 다하는 일이 군대구
거기두 사람 사는 곳이니 정과 사랑이 있답니다
졸병시절엔 잘 못해두 열심히 할려는 모습만 보이면
형같은 고참들과 잼있게 잘 지낼 수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 그리구 입대 축하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