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
어제 술을 많이 먹었더니 속이 뒤집어 지는군요..
어제 간만에 집에서 한번 술먹어 보자해서 집으로 갔죠
당연히 동생이 있어야 하는데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 했더니
새벽한시에 영화 보고 있더군요 -_-
참나 팔짜도 좋다.. 생각하고 열쇠가 없어서 화장실루 해서
기어 들어갔죠 헉헉 거리며 겨우 넘어서 들어왔는데
들어 오자 마자 집전화가 울리는 거에요 새벽 한시에.. -_-
헉..
군대 있을때 도망간 2년 사귄 나에 걸프랜드.... -.,-;;
머리숱도 많고 남부러울꺼 하나 없을때였던...
깨진지 4년만에... 새벽 한시에 전화가 왔더군요..
도망간거 생각안하고 그냥 편하게 받아 주고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있는데.. 헉.. 또 전화가 오더군요.. -_-;; 새벽2시반..
만나자거... 헐..............
이건 더대체 뭘까요..
친구두놈 나 그녀 넷이서 만나서 술한잔 했죠 뭐..
집에 데다 주는데
넌 살만 좀 더 찌면 대.. 그러더군요
요즘엔 정말 머리 카락보다 살찌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소개팅 나가도 살찌라고..
다 좋은데 정말 다 좋은데 많이 말랐다고..(사실 다 안좋은건 아시죠? ^^;;)
아...
많이 변했더군요.. 하긴 4년이면... 긴 시간이죠...
도대체 왜 만나자거 한걸까요...
하긴 외로울만도 해요 이사오자마자 나란놈을 알게 되서 저랑 사귀게 되었죠...
그런데 지금 언니는 유학 동생은 군대 갔으니... 이동네 친구도 없을거고...
남자친구도 있다는데 군대에 있다는데.. 왜... 왜 연락해서 만나자고
하는건지...
도저히 여자라는 .. 모르겠어요...
다행히 이마 전보다 훨씬 넓어진거 잘 모르더군요 -.,-;;
오랜만에 보는 사람이 잘 알자나요 원래 머리는...
대다모 여러형님 동지 동생분들께 물어볼것이 있어요
1. 이런 경우는 도대체 여자가 무슨 생각으로 저한테 연락을 한걸까요?....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저란 놈이랑 친해보시면 알겠지만.. 머리가 아주 나쁘거든요 -_-;;
답변 부탁드려요 ㅜ.ㅜ
2. 살찌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군대 갔다와서 완전히 뼈다귀 댔습니다.. ㅜ.ㅜ
68-70Kg나가던 몸이 57이 안되니 말 다 했죠....
정말 고민입니다....
저는 담배 술 엄청하고 밥도 제때 안먹지만 이렇게 빠질순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제발 알려주세요 ㅜ.ㅜ
살찌는 방법을... 흑흑..
엄청나게 고민되는군요...여자문제...
탈모를 겨우 조금 극복하고 자신감을 아주 조금씩 찾아 가려 하면서
제대하고 2년만에 첨으로 알게된 그녀...와 이제 막 친해지려 하는데.. 예전의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다니...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미칠거 같네요 -_-;;
저같은 놈은 머리 나빠서 바람같은거도 필지 모르거든요..
중간고사에 졸업여행(돈)에 모든게 바빠 죽겠고 정신 없는데...
그 와중에 여자문제 까지 끼니까 ....
살이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겠군요 -_-
전 사실 좀 .. 설래였습니다... 전 여자친구 보고...
지금 개두 너무 좋은데..
아...
또 와서 헛소리만 하다 가는군요...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대다모에 좀 나눠봤습니다....
1번이랑 2번 답변 꼭 부탁드려요
제가 하드웨어랑 통신 쪽이라 -_- 항상 번호 같은걸루 나누니.. 이해하시구요... ㅜ.ㅜ
25살먹은놈 맞나.. 생각이 드네요.. 에구 한심한 놈...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답변 부탁드려요 건강하세요 형님들 그리고 동지분들!!!!!!!! 화이팅!!!!
꼭 리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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