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wrote:
> 안녕하세요 저는 대다모식구가 된지 얼마안된 신참내기입니다.
> 세상에는 참 착한여자들두 있더라구요
> 머리가 빠지기나서부턴 사람들 만나기가 두려웠는데 특히여자들은...
> 그런데 저두 미쳤지 어느날 채팅을 통해서 한 여자아이를 알게됐구
> 걍 만나버렸죠 먼저 저의 상태를 야그하구...
> 그런데 보통사람들처럼 대해주더라구요
> 글구 얼마후 저에게 고백을 했어요 절 좋아한다구
> 하지만 전 그걸 받아들일수 없었죠
> 왠지 그 친구랑 사귀게 되면 그 친구에게 피해가되지않을까 해서요
> 다른 좋은남자들두 많은데 하필 나같은놈을...쩝 그래두 머리 많을땐 한 인물했는데 아주쬐금 한인물요 ^^;;
> 저두 이제 동원할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 머리에 신경을 써야 겠어요
> 그러니까 님들두 항상 즐거운 생각하시구요 세상에는 착한 여자두 많이있답니다...
> 그럼 전 이만 .....
> 즐거운 하루되시길....
님처럼 착한여자를 위해서 사랑을 포기할수있는 좋은사람 곁에있는
것이 여자분에게 왜 피해가 됩니까...전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님은 바보네요...머리 때문에 용기가없는
(( 착한 바보 ))
나 같으면 당장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자고 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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