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꽤 오랜시간 글만 읽었죠...어느정도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니 어느정도는 글을쓰시는 분들이 어떤분들일까 생각도 많이 해보곤했습니다.
감자님은 대체로 여자에 관한 글을 많이 남기시더군요..
님이 이글을 쓰신 취지나 의도는 몰까 생각해봤습니다.
맘이 이쁜녀님의 글을 읽고 나름대로의 생각을 해서 하신 말이겠지만..
저는 님의 글을 읽고 그렇게 좋은 기분만은 아니군요..
저는 님을 비난하는것은 아닙니다만은..
님은 어떤지모르고 글을썼겠지만은..
님이 말하는 그여자분의 남편...아무것도 모르고있을 그분을 생각하니...
참 ..그렇네요
님과 그여자분은 사랑하는 사이이고...그여자분은..결혼을 했다...
나중에 나이많이먹어서...만나서 여행가겠다...
님은 그여자분의 꿈을 이룰수있다... 하지만 이루어질수없는사이였다.
모 이런얘긴가요...
그런얘긴 왜써놓는지...
그 여자분의 남편되시는분을 모르시겠지만....
만약 남편되시는분이 이사실을 알게 된다면 기분은 어떨지...
암것도 모르는 그분모르게 이렇게 공개된 곳에다 이런 얘기는 남기는 것은 그분에 대한 모욕은 아닐지...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항상 대다모에 올리는 분들의 글을 읽지만...
님의 글은 너무 한곳으로(여자얘기)에만..치우쳐저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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