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대다모의 식구 마음 이쁜女입니다.
일단...페인님!!!한테 잘 다녀오라는 인사도 못하고 온통 내일 신경쓴다고... 미안하구요... 우쨌거나 잘 다녀오세요~~~몸건강히....
전...다시 마음 추스리고 공부에 신경을 써볼까? 합니다.
집에서 걱정도 많이 하시고 그래서 ...사람 만나 볼려구 해봤었는데... 자꾸 맘 한편으로 부질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친구가 해준다는 선배?는 자기가 바쁘다는 이유로 약속을 못 지키겠다구 해서 그려러니 하구 신경 안쓸려구 합니다.
사실...친척분이 해준분과 좋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번에는 잘해보리라 내심 맘 먹고 있었는데, 쬐금 서운하기도 하네요.
어쩌겠어요. 자기에게 중요한 일이 생겼다는데...
좀더 일찍 알려주지...내일 만나기로 하고선 오늘에서야 그러니...
모르겠어요. 제'인연'이 어딘가에 따로 있겠죠...
저 이번에 기사 실기시험 치러 안 갈려구요.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비쥬얼 베이직 프로그램을 공부를 못했거든요.
사실 안했어요.
이눔의 '연애'한번 해볼거라고 맘 먹은 바람에...괜히 허파에 바람?만 잔뜩들고...이렇게 허무할수가...흑흑ㅠ.ㅠ
어머니께 말씀드렸어요.
다음달 까지 다른사람 선 볼때 없음 공부에 전념할거라구...
직장생활도 힘들고 여러가지고 심난해서 변화를 줄려구요.
머리가 따라 줄라나...?!!! 공부할래요.
어떤 공부라고 딱히 정하지는 않았어요. 아무거나 전념할수 있는거 아무거나 해보죠...뭐...^^;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글구... 대다모 식구 여러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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