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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유전 탈모일까요..?

  • 9년 전

  •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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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3월 25일 충북대 윤태영 교수님 진료를 받았었습니다 뭔가 뚜렷하게 말씀을 해주신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진료 받고 나녹시딜 프로스카 스칼프엔 받아서 치료했었어요 14년 6월에 전역을 했는데 전역 전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루에 한 끼 정도 먹어가면서 운동만 했었는데 그게 원인이 될 수도 있을까 싶어서 미녹시딜을 사서 발랐었습니다 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고 윤태영 교수님의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았죠 스트레스가 심했었는데 검증된 분의 진료와 처방을 받으니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그 후로 프로스카 두 통 먹을 때까지 약을 복용했습니다 한 통은 매일 다 먹었구요 두 통부터는 이틀이 한 번씩 먹었어요 그러다사 두 통째 중간에 끊었구요 가족들이 괜찮다고 하는 말을 듣고 끊었고 그 이후로는 숱이 많아서 부럽다는 말만 들어왔었는데 최근 취업 후 겨울 동안 야근에 밤샘을 해가면서 목과 어깨가 뭉치는건 물론이고 두피가 아플 정도였습니다 ㅠㅠ 그 이후로 머리가 좀 빠지는 것 같더니 다시 비어보여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M자 이마는 어렸을 적부터 그래왔지만 정수리 부분이 좀 비어서 걱정입니다 다시 약을 복용해야하나.. 라는 생각과 자세를 올바르게 하고 스트레칭이나 유산소 운동으로 다시 자라게 할 수 있을까요? 요즘도 두피가 땡기는 느낌이 많이 나네요 머리를 넘기면 어느 정도 가려지기에 현재는 그렇게 하고 다닙니다.. 올린 사진은 형광등 아래에서 최대한 머리 치우고 찍은 사진과 평소에 빗질로 가리고 다니는 사진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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