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는 풍성했으나, 헤어제품(젤,스프레이 등)을 무분별하게 쓰고, 그냥 감지도 않고 자고
그 결과 어느날...허걱....화장실 거울을 보는데 M자와 머리 중앙 부분이 비어보이기 시작(어떤 심정이신지
아실겁니다.)
1. 강남 유명한 탈모병원 상담 -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처방
(모병원 의사께 프로페시아 성기능 저하 문제 없냐고 문의 - 없다고 답변 - 제 경험담 (거짓말 하기는~
조루증상 발생...충격먹고 프로페시아 안먹음..이때가 33세 쯤임. 와~ 이거 고치는데 시간 많이 걸림)
2. 그래도 초기여서인지 프페와 미녹이 효과 있어서 시간 보냄. 그러다 다시 증상 재발
38세쯤 재상담 - 머리 심을라고 했는데(돈 400~500만 들음), 우선 아는 지인이 치료 받아보고 생각해보라서
머리 주사랑 무슨 치료 받음 한100여만원 들었음( 프페+미녹 같이 진행)
탈모 진행은 좀 멈추었지만, 역시 발모나 그닥 효과는 없었음.
3. 그후 그냥 미녹시딜 바르고, 시간되면 프페 진단받아 사먹음...아! 프페도 그냥 약국에서 처방없이 살 수
있음 좋을듯. 병원가도 진단비 2만원이나 내고 별거 없고 진짜 돈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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