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시는분 계시나요..프페 게시판의 싸가지맨...4맨 이에요..--;
그냥 줏어들으 이야기로 답변만 하다가..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이야!
그동안 이마 양쪽 사이드가 불안했던거 사실이지만..
흑흑..오늘 보니..정말...아휴...
아주 푹! 들어가벼렸내요..
언제 저렇게 됐지..
게다가 그 뒤로 계속 밀려날 태세 입니다..
휴...한숨만...
올해 대학1학년인데.....
대책이 안서내요...
앞머릴길러서 가리고는 있지만..바람만 불면..바로 드러나 버립니다..
양쪽 싸이드..지금 정수리 쪽도 기미가 보이구요..
프카 복용은 몇개월 됐지만...빠지는 양은 거의 같구요..
프카 양을 줄일려구요..이틀에 한조각으로..
얼마전부터 로게인5%짜리 사다 바르고 있고
오늘 부터는 잔드록스(xandrox)를 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입만 해놓고 바르질 못했는데..이제 바를려구요.
흑흑..눈물만 나와요...이휴..앞머리..앞머리..
수능보고서 엄청나게 빠지는걸 느꼈느데..이휴..별수 없내요....
아버지가 대머리 시라..아직 40대 중반이신데 훤~~하십니다~.
잔드록스...그리고 프록시펜??? 저것도 사다가 발라볼려구요.
예전에 '리그로스' 님이 하셨던것처럼..
이리저리..다양하게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예방차원에서 프카만 복용하고 있었는데.
이제..안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휴...힘겨운 싸운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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