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관련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30대중반 남자입니다.
정수리부분과 앞이마쪽에 탈모가 있는 상황(약을 먹은적은 한번도 없었음)인데,
얼마전에 유명한 한 병원에서 상담을 하면서 그 병원에서는 모발이식보다는 약을 처방을 해주시면서 앞으로 6개월, 1년 뭐 섭취하고, 그 후에 얘기를 하자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다른병원들을 몇군데 상담한 결과 모발이식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저는 사실 효과만 있다면 예를 들어 모발이식 비절개로 500~600 정도는 사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탈모두피관리센터에서 약 3년넘게 이 비용을 이미 지출하였고, 더 나빠지지는 않았지만, 유지만 될뿐이지
(물론 조금 좋아진것도 있지만..)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첨부하는 사진(정수리, 앞이마 부분) 같이 첨부하오니 선생님분과 회원님들의 의견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ㅠ^^ 참고로 앞이마는 좁은 편입니다. 앞보다는 정수리부분에 더 스트레스가 많습니다ㅠ
모발이식을 한다면 저의 경우 나아질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아니면 약으로 처방을 하는게 나을지
많은분들의 의견 공유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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