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닌줄... wrote:
>
> 오늘 이곳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 얼마전부터 부쩍 머리숫이 없어짐을 실감하게 되고,
> 또 낙엽처럼 우수수 빠지는 나의 세포들을 지켜보게 되었슴다.
> 대머리???
>
> 저와는 상관없는 것인줄만 알았습니다.
> 오늘 맘먹고
> 검색란에 "탈모"라는 글을 치게되었네요T.T
> 글구 이곳까지 오게되었습니다.
>
> 제이야길 잠시할께요~
> 나이 26
> 젊다고만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군제대후부터 빠지기 시작하는 머리를 우습게 넘겼죠~
> 원래 머리숫이 무척많았었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예전의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지고...흑~
>
> 아직도 믿기질 않습니다...
> 제가 탈모가 맞나요???
> 자세한 사실들을 모릅니다...
>
> 모발이식이나, 약물복용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 간단히 주사를 맞고도 치료할수 있다던데...
> 병원가면 탈모인지? 아닌지? 알수있나요???
> 그리고 님들은 하루에 얼마정도씩 머리가 빠지나요??
>
>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저도 앞으로 이곳을 자주오게 될것만 같군요...
> 여러 님들의 리플을 애절하게 부탁합니다~~~
> please....
>
>
- 제가 탈모가 맞나요???
님이 탈모맞는지 않맞는지는 초능력자가 아닌이상 모를일이고
- 모발이식이나, 약물복용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그게 현실이죠.
- 간단히 주사를 맞고도 치료할수 있다던데...
간단히 주사맞고도 치료가능하면 우리가 여기서 이러고 있겠습니까?
주사한대 맞고 끝내면 되지?
- 그리고 님들은 하루에 얼마정도씩 머리가 빠지나요??
탈모되는 량은 개인마다 다르니까 머리빠지는 량으로 탈모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정상인도 100개정도 빠지는 분도 계시고 탈모인인데 20개정도 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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