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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헤헤~

  • 24년 전

  • 786
0
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하하하 제가 지금까지 대다모에서 2년동안 읽던글중에 가장 잼있고 기억에 나는 글이네요.
저도 강아지가하나 있는데 저의 어머니 안마해주면 저의 어머니를 때리는줄알고 절물고 막뛰어들고 난리납니다.
저도 쉬나우저님 글읽다가 하다옷어서 오늘아침 배가 다아프네요..
저도 하루는 여친과 그러는데 강아지가 그걸보더니 몸을 다부들부들 떨더군요... 얼마나 여친이 맛나게 먹던지(?).. --;; 지송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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