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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나리 ???나리

  • 24년 전

  • 982
0

점점 빠져만 가는 머리를 보며..마냥 그 해법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것도 이거 바르면 좀 덜하다는 약이나...
가발 쓰면 되지..하는 택도 없는 머리털 많은 친구놈들의
아무 생각없는 말이나....뭐 대머리면 어때...난 대머리가 되어 도...절대 꿀리지 않게
떳떳하게 당당하게....이런 내 자신의 굳은 의지도.....이젠..
다 싫다....
하지만 그렇다고...인생을 포기해야 되는가..그건 더욱더 아니다
인정하자..이런 나를 인정하자..남들이 뭐라해도
내가 먼저 인정하면...그 어떤말도...그 어떤 시선도...
다 쉽게 평범하게...받아들이며 살수 있을거다.......그래 맞아
바로 그거야...이런 내 자신을 인정하면 돼.....
앞으로 운동을 좀 해야 겠음다....
제가 지금 가을 을 타는 것 같아...미치겠음다.
마음을 다스려야 되는데....이때 까지 잘 지내 왔는데.
요즘 들어 이상하게...마음이 조급해지고..괜히 두렵고
짜증나고 겁나고...하여튼...폭발하기 직전임다..아무 이유없이..
......................???????????????
그냥 님들의 사연을 읽다..
괜히 마음이 뒹숭생숭......^^^
우리 힘 냅시다.....수능을 앞둔 동생들은
지금 수능에만 힘 쓰고...대학생 동상들도
졸업때까지..열심히 기량 닦고..저 같은 직장인
과 동시에 애인없는 친구동지분들이나..모든
여기 님들...........우리 힘 냅시다.......ㅠㅠ

언젠가는 우리 다시 나리...
언젠가는 우리 다시 찾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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