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도장 찍으러 왔습니다.
온통 듀크? 얘기로 도배가 되어 있군요.
그런 노래 듣지도 보지고 못했건만...
진짜로 있는 노래인듯 싶으네요.
밑에 글 보니까루..
우짜자고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살짝이 건들이는지 나쁜눔의 쉐이들...
엄청 심한 욕을 퍼부어 대고 싶지만...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女로서...제가 참아 볼랍니다.
바나나 껍질 밟고 뒤에 있던 기름통에 폭 빠지고 나왔다가 담배불에...으~악 할 눔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무섭운 욕?인듯 싶어서 방금 지어 냈어요.)
아무튼~ 그 노래가 두번다시 지방이든 전국이든 전파를 타고 흘러나오지 않아야 될것 같습니다.
내 귀에 들렸다 하면 그날 그 방송국이나 프로그램 끝장 납니다.
그리고 ... 무슨 생각으로 그런 노래를 작사.작곡 했는지...미안하다는 의미는 제일 끝에 이때까지 그렇게 해온게 미안 하다는 건지...
앞으로도 계속 놀리며 조롱?하겠다는 건지...
의미심장한 노래 맨끝가사...미안해!(최고의 역설화법?)하나 만들어 냈군요. 머리 절라~ 나쁜눔들...!!!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사회적,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우리들에게... 죽으라고 부자탕?을 먹이는 겪이군요.
하여튼~ 듀크 제 눈에 띄면 탈모왕님의 560도가 아닌 전...720도?발차기로 날려 줄겁니다.
여러분들 그럼 이만.
씩씩女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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