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도 머리 길러볼라고 노력도 많이 해봤구요...근데 조금이라도 길면 지저분해 보이고 또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공부가 있어서 공부에 괜히 방해될까봐 머리는 짧게 잘르고 다닙니다.
글고 님도 머리 길러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머리도 잘 자라지 않을뿐더러 자라도 보기싫지않나요???
이유는 머리가 가늘어져서이죠....... 지금하는 공부가 끝나서 편한한때가 찾아오면 또 두타가 나오면 그때 머리기르는건 시도해 볼라고 합니다.
글고 두타 금방 나올겁니다. 승인만 되면 1~3개월 사이에 충분히 나올수도 있습니다. 올해 11월이나 12월중에 발표가 나니까 승인만나면 내년3월쯤에는 혹시 먹게되지않을까하고 기대하고 있는데요...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울 대다모 식구들이 두타의 효과를 맛보게 되실겁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구요....
그럼 다음에 또 뵙죠.....^^
과객 wrote:
> 축하드립니다
> 머리가 많이 좋아지셨나보네요
> 음..
> 저랑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군요
> 저보다 약간 일찍?
> 전 아직도 모자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 참 .
> 저도 대학생이고요
> 지금 숙제에 치어 미쳐가고 있습니다. ^^;;
> 사실 저도.... 아주 조금은 효과를 봤는데
> 엠 부위는 확실히 힘들더군요... 약 4년정도는 더 먹어야...
> 어쨋든 나아지고 계시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머리를 길러 보려고는 안해보셨어요?
> 좀 바보 같거나 숫이 없어 보이겠지만
> 머리 한번 길러보려구요
> 앞머리가 특히 .. 엠부위가 ... 다른곳은 모두 정상이고요..
> 관리만 잘하면 길러도 괜찮을듯해서요
> 꺽정님은 그런생각안해보셨어요?
> 머리 기른다는?
> 항상 짧은 머리만 고집하시는거 같아서요
> 어쨋든 보시면 리플 달아 주시고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두타는 아직 1년정도 더 걸리지 않나요???
> 잘 몰라서요 ^^
> 금방 나올 약이 아닌듯 싶어서요 ..
> 어쨋든 많이 납시다!!!!!!!!
> 그것밖엔 방법 없습니다.
>
>
>
>
> 임꺽정 wrote:
> > 얼마전까지만 해도 머리가지고 참 고민 많았었습니다.
> > 프카를 1년반째 먹고 있지만 효과도 미비한거 같고 정말 거울 쳐다보기도 싫을정도 였으니까요...
> > 하지만 이제서야 프카가 효과를 발휘하네요...
> > 제가 지금 25인디요....대학교 다닐때만해도 늙어보인다 복학생으로 보인다....아저씨같다...그랬거든요.....
> > 근데 지금은요....담배사러가면 가끔 아무리봐도 고딩같다..신분증 내놔라 ...신분증 없음 담배 못판다...그럽니다.
> > 저 나름대로는 머리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남이 볼때는 아직 정상인가 봅니다.
> > 다 프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머리스탈은 스포츠 스탈인데도 불구하고 남들이 머리빠진지 전혀 모른다면 프카의 효과는 말안해도 아시겠죠???
> > 암튼 아직도 프카의 효과를 의심하시는분이 계시다면 꾸준히 계속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언젠가는 그 진가를 발휘할테니까요...
> > 그리고 곧있으면 두타가 나올텐데 두타 먹으면 진짜 제 자신도 만족하며 행복한날이 시작될지도 모르겠네요....
> > 암튼 두타 나오기 전까지 프카로 열심히 버팅기세여^^
> >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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