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짧은데도 불구하고 머리를 감거나, 빗질을 할때
머리뿌리부터 머리끝부분까지 마치 염색약 발랐을때 처럼 머리카락끼리 뭉침이 심하면서
머리카락이 뻣뻣합니다. 하여 머리 감을때 머리카락 사이들로 손을 팍팍넣어서 샴푸질을 할때보면
머리카락이 뭉쳐서 벅벅 샴푸질을 하는게 매우 힘드네요..
머리카락이 뭉쳐져서 손가락으로 쭉쭉 늘어뜨리면서 샴푸를 하다보면
머리카락은 잘 풀리지도 않고, 헹굴때도 정말 시간이 오래걸리고 힘이듭니다.
엉킨 머리카락을 빗질로 쎄게 풀어낼때 두피가 따끔한 그런 느낌도 나구요..
피부과 가봐도 이런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명확히 해주시질 않으시고..
뭐 식초물 헹굼,헤어팩,건조하지 않게 샴푸량을 줄여봐도 어떻게 해도 안되네요..
두피가 문제인건지, 머리카락 숱이 적어서 샴푸시 물이 닿으면 뭉쳐져서 그런건지..
저같은 애로사항 있으신분 계신가요? 저는 이 뭉친 머리카락들이 뻑뻑해서 머리카락이 생으로
빠지는거 같은 느낌까지 들정도라서.. 하.. 정말
아 그리고 많은 샴푸중에서 특히 니조랄이나 노비프록스 계열 약용샴푸시
거의 헹굴때 죽음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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