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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도움이 되는 조언줌...

  • 24년 전

  • 1,093
0
안녕하새여.
저는 올해19인 목포사는 학생인데 올해4월쯤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머리가 조금씩 빠지길래 스트레스 때문인가 보다 하구 그냥 신경
두 쓰질 않구 무심하게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단순이 야깐씩 빠지는 머리가 아니구 탈모라는걸 어느순간 느끼구
참 우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두 살날이 무궁무진(?)하게 남아있는데 19밖에 안되는넘이 벌써 머리 빠진다는게 정말 비참했어요.
그후루 계속 머리는 조금씩 빠졌구 여름쯤 되니깐 그 많던 머리숱이 눈에 보일 정도는 아니였지만 엄청나게 빠졌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는 탈모가 시작되기 전에는 진짜 머리숱이 많았습니다.저희 부모님을 포함한 친구들이 너는 머리숱이 참 많구나..하는 소릴 들었을 정도 였으니까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8월말쯤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탈모에 관한 자료를 찾아 다니면서 얻은정보는 탈모치료에는 약을 복용하는것과 이식을 하는 방법등이 있었던거 같은데 약은 중단하면 다시 탈모가 시작되구 이식수술은 돈두 많이 들구 아직 나는 수술할 정도루 그렇게 빠진건 아니다 싶어 또 그냥 무심하게 생활을 했습니다.부모님한테두 항상 요즘 머리 빠진거 때문에 고민이라구 속마음을 털어 놓구 그랬습니다.부모님두 그럴때마다 재 머리를 보구 예전에는 그렇게 머리숱이 많았는데 너무 많이 빠진거 같다구 하시면서 언재 병원엘 한번 가봐야 할거 같은데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쯤에는 탈모는 어는쪽 병원의로 가야하는 하는것두 몰랐구 그냥 엄마한테 아직 그렇게 빠진것두 아닌데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그냥 다음에 가자구 말했습니다.
직감적의로 그때에 탈모는 피부과엘 가는게 맞다고 생각은 했으나 나이두 어린데 벌써 탈모 문재때문에 그런델 가는것두 점 그랬구 목포에 탈모치료하는 병원두 전혀 알수 없었기때문에 또 그렇게 예존처럼 생활을 했습니다.
어느날 TV에서 탈모에 관한 프로그램이 하길래 유심이 시청을 했습니다.
탈모 예방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나는 이미 탈모가 시작 됬는데 저런것이 소용이 있을까하구 생각했습니다.
탈모는 호르몬에 영향이라구 하는데 재가 생각하기에두 그런거 같았습니다.
또 이런내용이 있었습니다.이마에 대보아 엄지를 재외한 나머지 손가락4개를 이마에 대보아 4개가 들어가면 대머리라구 나왔는데 이마에 대보니 비참하게 손가락4개가 쉽게 이마와 머리숱 사이에 닳는 것이였습니다.
딱 내가 대머리구나 하구 그때 또 한번 비차만 기분을 느꼈습니다.
머리는 계속 빠지는데 아무 노력두 하지 않구 그렇게 머리는 점점 빠지기 시작 하더니 이마 양옆이 눈의로 보일정도루 훤하게 들여다 보였습니다.
지금 여기올린글들을 보니 저두M자 형태루 빠지는거 같습니다.
그런대 탈모는 보면 어느 한부분부터 빠진다 라구 보면 되있던데 저에 경우는 머리 뒷부분만 빼놓구 전부분이 탈모에 시달리구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이마 양옆과 머리 좌우쪽이 머리를 깜을때마다 느끼지만 훤하게 보입니다.
손의로 쓰다듬어 봐서두 보일정두구여.
이건 너무 병적의로 빠지는거 아니냐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전번에 TV홈쇼핑을 보니깐 간이 안좋으면 머리가 빠진다는 내용을 떠올리면서
혹시나두 간이 나빠서 그러나 생각두 해보구 별에별 생각을 다해보았지만 생각을 해두 답이 나오는 것두 아니구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전 정말 우울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아 머리가 부스스하길래 손의로 살짝 빚질 하듯이 머리를 잡아다녔는데 이게 왠일인가...
전에는 보통 많으면 10-15 빠졌던 머리가 오늘 아침에는 대충 보이는 머리카락 개수만 해두 30개는 넘어 보이게 빠지는 것이였습니다.
머리두 부시시하구 그레서 머리를 감아야 겠다구 머리를 감는데 머리를 손의로 쓱쓱 감아 갔는데 이게 왠일 입니까 눈에 보기에두 거의 백가락 정도가 손에 붙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전 그걸보구 삶에 의욕마져 한순간에 잃어 버렸습니다.
하두 많이 빠진거 같아서 옆방에 누나한테 가서 내 머리좀 바달라고 하니깐
뒤쪽한부분은 머리가 빠져서 텅 비었다구 하던구요.
정말 죽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
벌써부터 이렇게 빠지니 이대루 빠진다면 몇개월 후엔 완전 대머리가 되겠구나 싶어 이대로는 안되겠다하구 우연찮게 이 게신판에 오게 되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탈모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저두 탈모인에 한사람의로써 저같이 병적의로 빠지는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가까운 병원엘 가시거나 치료에 적극 참여 하셨음 하구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두 지금 지푸라기 라두 잡고 싶은 심정이예요.
이길보시구 저같이 병적의로 많이 빠지신 분들 중에 탈모에 특효과를 봤다거나
머리빠짐을 억재하는 약이나 치료 같은게 있으면 리플로 답변해 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친절하게 저에 이맬루 보매주시면 더 감사 하겠구요.
저는 지금 앞뒤 가릴 상황이 아닌거 같습니다.
탈모 치료에 도움이 되는건 무조건 다해볼 생각이예요.
이글 보시구 탈모에 도움이 되는 정보 많이 올려주시구요 치료약 파는 곳이나
참고루 저는 목포사는데 혹시 목포분이 계시다면 탈모치료를 전문의로 하는 병원을 알고 계시다면 꼭줌 답변 부탁 드립니다.
지금 재심정은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리면 답변 기달리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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