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좀 구하려고 합니다..
작년 7월초 하체 운동을 심하게 하다가
심한 어지럼증이 왔는데
그게 아직까지 없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여파로 말 더듬기, 활자인지 장애 등이 같이 왔는데요
약 복용은 8월 2일부터니 약 때문인지 아닌지 좀 아리쏭하네요..
운동 오래하신 분들,
당시 무게를 많이 치고 할 때 무호흡으로 하다보니 그 때부터 어지럼증이 시작된 것 같은데
이게 반 년을 넘기기도 하나요??
또, 의학적으로 박학다식하신분들,
작년 7월 CT, MRI, MRA다 찍어봤는데도 효과가 없었고
신경과 전문의 두 분, 이비인후과 전문의 한 분 두 분다 원인을 못찾으시더라구요.
모발이식전문의, 다른 과 전문의들께
피나스테리드가 어지럼증 일으킬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호르몬제라 그런 부작용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모두가 입을 모으시더라구요.
혹시 다른 어떤 원인이 있을 수 있는지 조언좀 구합니다 ㅜㅜ
헬스 이후에 생긴 증상들이 증후군처럼 남은건지,
아니면 헬스 때 생긴 원인은 치유되었으나 피나게열 때문에 게속되는건지 참 아리쏭하네요
답답하네요 너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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