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왕님께서 또 그렇게 감솨하다고 리플달아주시니
제가 되려 송구스럽잖아여-.-
제글은 자주 없을지언정 이변이 없는한 언제나 들러서 여러글들은
내남친보다 더 꼬박꼬박 읽어봅니다~
탈모왕님의 글..미국비자어쩌고는 제 동창도 이번에 가려하기에
저도 관심깊게 보았는데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에
참으로 자상함이 온몸으로 느껴지더이다~+
탈모왕님은 여자문제에 관해서도 완벽한 조언을 해주시더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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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다모엔 탈모왕님외 여러조은분들이 마니 계시기에
대다모만의 보이지않는 힘이 있는거같습니다
일전에 제가 나그네님 잘생겼니 여긴 괜찮은 남자들 넘 많다 머
이런말 했다가 남친이랑 한바탕 붙은적도 있지만(질투가 마나서^^;)
요즘엔 싸우지도 않고 서롤 아껴주고 잘 지낸답니다
남친은 머리때매 여전히 괴로워하지만 저보기엔 머리숱없어도
마냥 이뿌기만 한걸여..머리숱많고적고로 고민해야는 현실이
좀 씁쓸할뿐이져--
암튼 힘들지만 바쁘게 일 열씨미하는 남자들모습은 참 보기좋습니다
아..글고 탈모왕님네 개 춘삼이는 잘 있는가여?
고놈 푹 퍼진것이 참 가관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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