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이쁜女 wrote:
> 우울한고양이 wrote:
> 안녕 하세요? 맘이 이쁜女 입니다.
> 자주 못보던 아이디를 쓰시는 분 이시군요.
> 아무튼~ 기분음 참 좋으네요.
> 근데...어떤 글이 감동? 전 별루 감동 적이게 글 올린게 없는 것 같아서 몹시 쑥스럽습니다. 호호호^^
> 그리구 지금 만나고 계신다는 여자분 이랑 정말루 정말루 이쁜사랑 키워 가시길 바랍니다. (부럽다~)
> 매년 맞이하는 크리스 마스에 사랑이...내게...함께 할 사람이 내게...와주길 간절히 소망하곤 하는데...
> 우째 된 일인지...매년마다 제일 친한 여자 친구랑 둘이서 보내게 되네요.
> 여담?입니다만...
> 제친구: 내년에는 우리 크리스마스에 절대 만날일 없기를...
> 나:me too (그것두 아주 절실하게...^^;)말하곤 한답니다.
> 올해는 ? (지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만은 혹시 한달 아니 두달사이에 기적같이 생길지도...제발 그래야 될터인데...)
> 그럼 이만 총총총...^^.
>
>
> > 맘이 이쁜녀님..!! 님 글을 읽어 보니깐..정말 감동..그 자체 ㅠ.ㅠ
> >
> > 정말 님 같은 아가쉬만 있으면..전 목숨을 바쳐 충성을 ㅠ.ㅠ
> >
> > 사이버 세상에서라두 맘이 이쁜녀님을 사모할것 같네욤 ^^*
> >
> > 흠..여친이랑 사귄지 얼마 안됐지만..헤어지구 맘이 이쁜녀님을
> >
> > 사랑해 볼까나? ㅡ,.ㅡ;;
야구를 인생에 비교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더군요
아직 기회는 얼마든지 있을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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