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회원분들중 피나계열을 드시고 체모가 증가하였다라는글을 참 많이 본것 같습니다.
반면에 아보계열을 드시고 체모가 증가하였다는 글은 상대적으로 적은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피지분비와 피나스테리드와의 관계성을 찾다가 하나 의문이 든것이 있습니다
5-알파 환원 효소에는 제1형과 제 2형이 있고 두타계열은 1형 2형을 모두 막는 반면에 피나계열은 2형만을 막아주고
1형은 피지선과 땀샘 전반에 분포하고 2형이 모낭의 모유두에 주로 분포하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또한 1형과 2형의 분포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만약 피나 스테리드를 복용하여 2형을 막아 탈모를 어느 정도 막는다 할지라도 1형의 효소가 팔다리에 피지선 근처에?많다면...?
피나스테리드로인해 DHT가 되지못한 테스토스테론은 보다 증가하고 이것이 1형에의해 DHT로 과다 생성되어 체모의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체모의 증가가 설명되지 않을까하고요...
또한 피나 복용이휴 M자부분의 가속화를 경험하신분이 간혹 보이는데요... M자 부분이 이마 부분과 가깝고 또한 피나계열보다 두타계열이 좀더 효과적인것으로 보아 가속화 되시는 분들은 m자부분에 1형의 분포가 많은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따라서 1형을 막지못하는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효과가 더디거나 심한경우 M자 탈모의 가속화를 불러일으킬수도 있지 않을까하고요...
이점에 대해 대다모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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