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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인지한지 5년 이제야 시작해봅니다.

  • 9년 전

  • 886
5
취업준비하며 방에 틀어박혀있던 그시절 갑자기 깁숙이 보인 M자에

놀라서 걱정했지만 취업준비에 새로들어간 회사에 적응에 머리가 자꾸 빠진다는 것은 인지하였지만

그저 대수롭지 않게 튼일로 여기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황금연휴 쉬는동안 놀면서 사진을 찍는데

갑자기 이마만 보이고 머리 카락은 보이지 않는것같은 느낌에 등골이 오싹해지며

큰일임을 인지하고 이것저것 공부하며 앞으로의 할일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결혼한지 1년차라 아이생각도 해야해서 약을 먹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인데

우선 병원 부터 가봐야겠습니다. 이제 병원갈 준비합니다

우리 모든 탈모인들 스트레스받지말고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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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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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