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 또 왔습니다....
방금 우울한고양이님이 올린 잼있는글읽으면서
막 웃었습니다....무지 쪽팔렸습다...옆에 사람들두 많은데...
한국이었다면 모르는사람이라두 이글읽으면서 안웃을수있냐구
보여줬겠지만 옆에 모두 노랑머리 파란눈이라 그럴수가없네여..
그냥 웃는거 첨보냐는 식으로 맞눈떴습죠뭐....
맘이 이쁜누님 오늘두 좋은하루 보내구 계십니꺼??
우울한고양이님은?? 저랑 동갑인걸로 읽은거같은데 맞는지....
눈물님은 글 참 잘쓰십니다. 저 몇일전에 이싸이트알게된놈입니다.
앞으로 저 자주보실겁니다...^^
사사키님두 이제 기억했습니다..앞으로 사사키님두 제 친구임다...
3일전인가 이사이트 알게돼서부터 하루에 한번씩 꼭 들렀습니다..
앞에서두 말했지만 여기있는 분들 다 넘 맘에듭니다....그래서 숙제
할것두 많은데 또 들러서 글남깁니다...^^
한국이아니라 그런지 오늘따라 더더욱 술생각이납니다...저 이제22이지만
술 참 좋아합니다...^^ 한국에서는 소주 2병될까말까한 주량이지만 여기오니까
나보고 모두 알콜중독자라구 부릅니다....전 학교앞에서 방하나얻어서 혼자
삽니다....집에 가구하나 없구 tv구 라디오구 아무것두 없기때문에 가끔
혼자 술마실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꼭 친구들이옵니다....걔네들 제가 매일밤
혼자 술만마시는줄 아는것같습니다....ㅎㅎ...상관없습다..^^
쓰잘데기 없는소리가 길어졌네여....대다모 여러분들 좋은하루보내십쇼..
저 내일도 옵니다!!! 이쁜누님두 좋은하루 보내시구여...
싸랑함다!!
대다모 홧홧홧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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