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글이지만 깊은뜻과 진지함이 있는 눈물님의 글은
안조아할수가 없습니다
근데 야옹이님 마니마니 혼났나여?
무슨사연인진 몰겠지만 정들었던곳 다신 안오신다그러니 좀 그러네여
한잔술에 구겨진 기분 푸시고 언제든 다시 들르시길 바랄께여~+
눈물 wrote:
> 어떤 꾸중을 들으셨는지는 몰라도, 맘에 크게 담아 두지 마시고
> 또 오세요..
> 한 순간의 서운함은 잠시뿐..
>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인데, 안 오면 매일 보던 사람도 서운하답니다.
>
>
> 우울한고양이 wrote:
> >
> > 방금 저에게 나무라셨던분 글이 안보이는군요..
> >
> > 벌써 지우신건가여?
> >
> > 여기서 많은 정보와 위로.. 그리구 잼있었던 일 .. 많은
> >
> > 추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구 여기서 지식을 얻어 프로페시아
> >
> > 3개월째 복용중입니다.. 하하하 생각하면..
> >
> > 길다면 길구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 >
> > 제가 넘 주제 넘었나 봅니다.. 전 이제 정들었던
> >
> > 대다모 사이트 다신 안올랍니다..
> >
> > 흠 그냥 슬퍼지네욤.. 다들 잘 사세욤 ^^*
> >
> > - 떠나가는 우울한고양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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