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 얘기질두 모르지만 제가 생각이 많은 편이라
기냥 그동안 가져왔던 탈모에 관한 생각들을 몇자 적습니다
흔히들 남성분들이 , 저두 남자지만 군대 갔다와서 탈모가
늘었다구 합니다
저런말이 나오는 이유가 무엇일까..
제가 내린 결론은 비누입니다..
비누로 머릴 감아서 탈모가 생긴다는 말은 아니구요
일반적으로 군대에선 식기를 닦을 때 비누로 닦죠..
여자분들두 아실까 모르겠지만 저건 사실이죠
근데 비누로 닦으면서두 식판을 제대루 닦지 않습니다
제가 고참들에게 들었던 얘기로는 물론 군대엔 뻥이
일반화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말이 나온건지두 모르지만
철제식판을 뽀드득 소리가 나게 닦았다구 하더군요 ..
닦아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저렇게 닦기 힘듭니다 ..
대충 기름기만 제거하구 닦더레두.. 아주깨끗이 닦지 않죠
식판엔 분명히 비누에 포함된 성분들이 남아있을것입니다
그리구 그것들이 몸에 축적이 되거나... (비누가 지방질인가요?
아유슈비츠에서는 사람을 태우고 나서 그 기름으로 비누를
만들었다구 하던데요) 암튼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추측하건데 ..그로인해 탈모가 생기지는 않을까입니다..
탈모는 체질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생각합니다
서양의학에선 밝혀진바 없지만 전 .. 그렇게 믿습니다
태양인 소음인.. 한의학에선 체질에 따라 사람을 분류합니다
추위를 잘 타는 사람 , 더위를 잘 타는 사람
환경적인 요소가 같이 적용을 하더래두 사람에게 나타나는
반응이 틀리듯이.. 군대에서 식기세척제로 쓰이는 비누가
탈모인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생각하구요
아울러 규칙적인 생활에서 바뀌는것두 큰 몫을 차지하는거 같습니다
탈모는 전역후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군생활동안 지속되구 있지만
짧은 머리스타일 대문에 큰 티가 안나는거 같습니다
실제로 짧은 머리에선 머리카락이 굵네, 힘이 있네..
알기 힘들죠..
심각하게 받아들이시지 말구 공감이 가는분은 그렇다라구
생각하시구 아니신분은 저런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구
넘어가셨으면 좋겠네요 ..
전 군시절 제가 말한 비누문제가 노화에두 작용한다구 생각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허황된 얘기일 뿐인가요? --;;;
쓰고 보니 .. 웬지 쑥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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