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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네티켓이란게 있습니다..

  • 24년 전

  • 911
0
플리즈 wrote:
> 나이먹고 애한테 싫은소리 듣는게 그리 억울하오?
> 지금 10대 욕하는 당신들은 10대때 어른들한테 불만도 없고 돌아서서 욕한적 없소?
>
> 철없는애 천형같이 느껴지는 일겪고 발악좀하는게 그리 보기싫어 글끝에다 토 달아서 자기자식처럼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길들여보자는 거요?
> 나이들 먹었으면 나이먹은값좀 하고 도량있게 굽시다.
> 여긴 다른데 비해서 솔악딱지 좁은 인간들이 특히 많은것 같소.
> 가끔씩 철딱서니 없는애들 장난질한글끝에다 꼭 육두문자 써가면서 지근지근 밟아야 속이 시원하오들?
>
> 그리고 니머리털 빠지든 말든 여기오라마라할 권리가 당신들한테 도대체 있단말이오?
> 여기에 오래들락거렸다고 글좀 자주올렸다고 터주대감짓 할려는거요들..
> 조용히 훨씬더 자주 왔다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 꼭 어디가든 완장질 할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
>
> 하여튼 우리도 그때 다 겪어봤잖아요들?
> 지금 무지 힘든애 토닥여 줍시다.
> 절대로 욕할때 머리들먹거리지 말고 좀 잘들해보세요들.
> 같은처지에...
>
나이 좀 먹었다고 막무가내 어린애 말을 들어주라고요...??
오히려 나이 덜먹은 애가 윗사람에게 숙이고 들어가야 되는거 아닌가
요..? 저도 영문을 잘몰라 밑에 글 계속 읽다보니 10대어떤 여자애
가 막말 써논걸 봤습니다.. 여기다가 푸념해놓은건 이해한다고 칩시
다 근데 기껏 리플 달아준 사람한테 반말에다가 비꼬는듯한 말투는
뭡니까.. 시간이 남아돌아서 리플달아준줄 아십니까..
기껏 자기말에 리플달아줬으면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여기다 탈모로 고생하는 사람들뿐인데 자기 혼자만 억울하다는둥..
여기 오는 사람들 저를 비롯해서 나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20대초
반 저도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그런애들 그런글들 용서가 안됩니다.
저도 여기 오기 시작한지는 꽤되었지만 그 나이때 최소한 그런식은
아니었습니다.. 제발 인터넷의 익명성을 이용해서 막말쓰지 말고
예의를 지킵시다..네티켓을 지키자구요..
PS특히 밑에 글써놓은 10대 그런식으로 할거면 여기오지 말구 자네
혼자 해결하게... 여기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 누구의 도움이 필요
해서 아닌가//? 그따위로 하면 누가 도움이나 줄거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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