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많이 아프시지요?
답답한 마음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고....
하지만 다른 많은 사람들도 다른이유로 많이 가슴아파하며 살아갑니다.
우리들에게는 많은 이유중 탈모때문에 가슴 아픈것 뿐이고요.
저도 많이 괴롭습니다.
괴로워하며 많은 시간을 보냈지요.
시간이 지나며 느낀것은 우리들 자신만이 탈모로 신경을 쓰고 감추려하는 것이지 다른사람들은 우리의 머리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태연하게 지내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저도 지금도 그런마음을 계속유지하는 것이 어려우니까요.
그리고 저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다닙니다.
머리가 조금 길었을때는 머리숱이 없는것을 가릴려고 많은 빗질을 하지만 빗질을 할수록 마음만 아팠거든요.
지금은 차라리 빗질을 포기하고 머리 빗는 시간에 다른것을 합니다.
힘내세요.
어느책에선가 읽었는데 자신이 불행한 이유는 자신이 불행하다는 생각때문에 자신이 불행하데요.
행복할려면 그래도 자신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자신은 행복해 질것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