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연가시라는 영화 보셨나요?
일부러 병을 뿌리고 독자 개발한 약을 말도 안되게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기업의 사장이 나옵니다
치료가능하지만 병의 심각성을 키우고 난후 말도 안되는 소비자가격으로 출시하는거죠...
제가 탈모로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왠지 탈모완치제는 이미 90프로이상 완성단계에 와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사람 뇌도 꺼내서 치료하고 집어넣는 시대 아닙니까 털 나게 하는 약이
개발안될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 연구단계는 90프로이상 진척되어있고 출시만 앞둔 상품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탈모시장을 점유하면서 막대한 돈을 벌고있는 프페 미녹 아보등의 제약회사들이 내놓지 완치제
출시할 경우 엄청난 손해를 보기때문에 안 내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다른 중소제약회사가 개발하는것
자체를 막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이식의 비용이 엄청난 시대에 의사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으리라 봅니다...
또한 모발강화제 성장촉진제 두피에센스등 너무나도 많은 헤어제품이 출시되어있습니다 탈모인들의 주머니를
털기위해서... 만약 완치제가 출시된다면 그 가격이 500만이라 할지라도 누구나 먹고 완치해버리고
탈모시장이 전복되면 세계적으로 엄청난 파장이 오게 됩니다...
아마 그런이유로 출시를 미루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엉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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