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오늘 너무 끔찍했어요...(글을읽고 제가 깨달은점)

  • 24년 전

  • 1,066
0
직업은 안전한걸 택해야 겠네요.....^^
전기를 다루거나 화재를 진압하는 일은 넘 위험한거 같아여...
공부 열심히 해서 안전한 직장을 잡아야겠네요....^^
여러분... wrote:
> 여러분 오늘 처음으로 사람이 죽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 점심이 늦어 2시 되어서야 압구정의 돈까스 집에서 밥을 먹었습니다.식사를 마치고 물을 마시던 중 갑자기 바깥에서 천둥소리 보다 더 큰 폭발음이 들려왔습니다.
> 순간 북한이 폭격을 했나. 등등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 사람들이 우르르 모여들었고, 비명소리 같은 건 없기에 변압기 같은 게 터졌나 했습니다. 그런데 골목을 돌아보니 5-6층짜리 건물 보수 공사하는 곳에 불길이 보였고, 정신차리고 다시 보니 인부 한 사람이 불타고 있었습니다. 4층 높이에서 전신주 옆 난간에 걸려 있었고 ,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
> 지금 이 시대에 ,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산다는 압구정동 주택가에서 (옆에는 광림교회도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사람이 그렇게 죽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아주머니 세 분이 기도 하셨고, 불교인 저도 마음으로 부처님께 저 분 좋은데 보내 주시라 했습니다..
>
> 전 오늘부터 떳떳하고 바르게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살아있을때 부모 형제 살아 계실때 제 몫 다하고 후회나 원망 남기지 않겠다고 더 이상 방황 않겠다고 말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