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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조용할 날 없다^^;

  • 24년 전

  • 1,023
0
안녕 하세요?
어제 전 제대로 못 봤는데 오늘 사무실에 오니깐 온통 '황수정 사건'으로 말들이 많군요.
'대다모'에도 몇몇 글들이 올라 와 있네요.
상세한 건 모르지만 ...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들 종합 및 사람들 얘기...들어보니...다른 연예인과 비교를 해보면 언론에서 상당히 황수정씨를 오픈?시켰다는 군요. 전...TV에 나오는 걸 못 봤지만...
아직 범죄?사실이 확실히 들어난 것도 아니고...그리고 그 최음제?저두 첨엔 수면제 인줄 알았거든요.
근데...성 흥분제(?)역할을 하는 약물을 그렇게 부른다고 인터넷에 적혀 있네요.
그리구 본인 입으로 그런 단어를 사용했는지 아님 기사를 쓰는 측에서 그 단어를 사용 했는지 알수 없는 일이구요.
어떤 기사 내용 보니깐...
검찰에서 검거할 당시 조용히 자고 있었고 소문에는 각종 성 물품들이 주변에 널려 있었다 했지만 그것두 아니였다구 그러네요.
검찰에서...(믿을수 있는 얘기인지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진상이 밝혀진후 지탄해도 지탄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 탈렌트 에게 큰 관심은 없었으나...
왠지 안타깝네요.
나이가 서른 하구두 하나 라는데 왜 그렇게 '자기관리'하나 똑 부려지게 못해서 세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처지가 됐는지...쯧쯧...
적다보니 연예계쪽 이야기만 했네요.
TV를 봐도 별루 유익한 프로도 없고 라디오도 예전만 못한것 같구요.
책을 틈틈히 봐야 되는데 싶어서 서점에 가봤더니만 어느것을 읽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신간이 넘쳐 나더라구요.
많고 다양하다는 건 참 좋은 일이지만...
저같이 선택에 기로에 자주 쓰는 우유부단한 사람들은 이 사회에 살기 정말 힘이 드네요.
비단 책문제를 떠나 모든 문제에서 말이죠?
내용이 애매모호 앞.뒤 없이 주저리주저리 적고 갑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즐겁게 저녁 식사 하시구요.
전 내일 들릴께요.
전...아직꺼정 퇴근 못하구 배고파 하며 사무실에 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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